Sh수협은행, 무궁화신탁과 부동산금융 협력키로
뉴시스
2022.05.20 10:37
수정 : 2022.05.20 10:37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Sh수협은행은 무궁화신탁과 포괄적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날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무궁화신탁 본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진균 수협은행장과 무궁화신탁 오창석 회장, 권준명 대표이사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수협은행은 무궁화신탁이 진행하는 각종 부동산신탁 사업 및 리츠투자운용, 캐피탈 사업 등 다양한 비즈니스모델에 대한 포괄적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무궁화신탁도 자금운용 전반을 수협은행으로 확대하고, 부동산개발금융 시장 정보를 공유하는 등 양사 간 유기적 상생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김진균 수협은행장은 "매년 고속성장을 거듭해 이제는 명실상부 국내 최고 수준의 부동산신탁사로 자리매김한 무궁화신탁의 상생협력 파트너로 손을 잡게 돼 기쁘다"며 "수협은행은 무궁화신탁이 추진하는 각종 신규 비즈니스모델 발굴 등 사업영역 확장과 목표달성을 지원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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