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월드클래스' 미모 뽐내며 칸으로!

뉴스1       2022.05.25 08:05   수정 : 2022.05.25 08:05기사원문

배우 이지은(아이유)이 24일 오전 영화 ‘브로커’로 제75회 칸국제영화제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2.5.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배우 이지은(아이유)이 24일 오전 영화 ‘브로커’로 제75회 칸국제영화제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2.5.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배우 이지은(아이유)이 24일 오전 영화 ‘브로커’로 제75회 칸국제영화제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2.5.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배우 이지은(아이유)이 24일 오전 영화 ‘브로커’로 제75회 칸국제영화제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2.5.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배우 이지은(아이유)이 24일 오전 영화 ‘브로커’로 제75회 칸국제영화제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2.5.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배우 이지은(아이유)이 24일 오전 영화 ‘브로커’로 제75회 칸국제영화제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2.5.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배우 이지은(아이유)이 24일 오전 영화 ‘브로커’로 제75회 칸국제영화제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2.5.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배우 이지은(아이유)이 24일 오전 영화 ‘브로커’로 제75회 칸국제영화제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2.5.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배우 이지은(아이유)이 24일 오전 영화 ‘브로커’로 제75회 칸국제영화제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2.5.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배우 이지은(아이유)이 24일 오전 영화 ‘브로커’로 제75회 칸국제영화제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2.5.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배우 이지은(아이유)이 24일 오전 영화 ‘브로커’로 제75회 칸국제영화제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2.5.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24일 오전 영화 '브로커'로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아이유는 이날 눈부신 화이트 컬러의 미니 드레스로 인형같은 외모를 선보였다. 화사한 미소로 팬들에게 화답하는 모습이였다. 또한 오랜만에 마스크를 벗고 꽃미모를 발산하며 취재진에게 반갑게 인사한 뒤 출국장으로 향했다.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된 영화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오는 26일(현지시간) 칸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첫 공개된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을 비롯해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 등 주연 배우들은 이날 오후 7시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리는 '브로커' 상영회에 이어 다음날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다.

한편 영화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이며, 힘 있는 스토리텔링과 섬세한 연출로 전 세계를 사로잡아 온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첫 한국 영화 연출작으로 국내 최고의 제작진과 호흡을 맞춘 ‘브로커’는 송강호와 강동원을 비롯해 배두나, 이지은, 이주영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충무로 대표 배우들의 새로운 호흡으로 기대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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