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운전 부르고 경품까지'…트리콜, 6월 푸짐한 경품 이벤트
뉴스1
2022.05.27 12:37
수정 : 2022.05.27 12:37기사원문
(부산=뉴스1) 백창훈 기자 = 지역 대리운전 업계 대표주자인 트리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지역과 함께 극복하자는 의미에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벤트는 6월 한 달간 부산·울산·경남·경북의 158개 동 도착지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다이아몬드베이 요트 이용 무료승선권을 지급한다.
트리콜 앱으로 이벤트 접수하면 3배 확률로 응모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트리콜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백승용 삼주트리콜 회장은 "고객의 요구를 파악하는 것이 고객과 기사, 회사가 삼위일체 돼 나아갈 수 있는 길"이라며 "이번 행사뿐 아니라 고객과 기사를 위한 이벤트와 사회 봉사활동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트리콜은 2003년부터 부산지역 대리운전을 시작해 격이 다른 서비스를 통해 고객 감동을 지향해 온 영남권 대리운전 대표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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