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여배우 이태원 집 앞서 흉기 찔려…남편 살인미수 혐의 체포
뉴스1
2022.06.14 20:52
수정 : 2022.06.15 07:10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40대 배우 아내를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남편이 경찰에 체포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30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목 부위에 상처를 입은 B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B씨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피해자와 피의자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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