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 공정위, '부정 선수 출전' K4리그 3개 팀에 승점 삭감 징계
뉴스1
2022.06.21 08:33
수정 : 2022.06.21 08:33기사원문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대한축구협회(KFA)가 공정위원회가 사회복무요원 선수를 승인받지 않고 출전시킨 K4리그 팀에 승점 삭감 징계를 내렸다.
KFA 공정위원회는 20일 "최근 K4리그 군 대체복무 선수 운영 현황 전수조사 과정에서 일부 구단의 사회복무요원 선수 미승인 출전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KFA는 "추후 동일 혹은 유사한 사례 적발 시 더욱 엄중하게 처벌할 것"이라고 경고하며 "공정한 리그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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