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부자' 고소영, 성동구 건물 40억에 매입
뉴시스
2022.07.07 18:12
수정 : 2022.07.07 18:12기사원문
7일 조선비즈에 따르면, 고소영이 대표로 있던 주식회사 9코어홀딩스는 지난 2월 서울 성동구 송정동 지상 5층 연면적 352.75㎡ 규모의 건물을 39억5000만원에 샀다.
고소영은 지난 5월까지 9코어홀딩스 대표를 맡았고 현재는 고소영의 친오빠가 대표를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소영은 등기 사내이사라고 조선비즈는 전했다.
고·장 부부는 연예계 대표 부동산 부자로 알려져 있다. 각각 강남구 청담동과 용산구 한남동에 빌딩을 소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esther@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