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대전충남본부, ‘2022 통화정책 경기대회’ 충청지역 예선대회 개최
뉴스1
2022.07.19 07:01
수정 : 2022.07.19 07:01기사원문
(대전=뉴스1) 백운석 기자 =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2022 통화정책 경기대회' 충청지역 예선대회를 오는 20일 오전 9시부터 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충남대를 비롯해 건양대, 충북대, 한밭대, 홍익대(세종) 등 5개 팀이 참가한다. 참가팀들은 국내외 경제동향, 전망 등을 토대로 사전 작성해 제출한 자료를 바탕으로 기준금리 결정(7월 통화정책방향) 내용, 주요 근거 등을 발표하고 심사위원의 질의에 답변한다.
심사결과 최우수상에는 한국은행 총재 표창장과 상금 250만원, 우수상에는 한국은행 총재 표창장과 상금 200만원, 장려상에는 한국은행 총재 표창장과 포상금 150만원이 수여된다.
최우수상 수상팀은 8월 중순 개최 예정인 전국결선대회에 진출하며, 지역예선대회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팀원에게는 향후 5년간 한국은행 신입직원 채용 지원시 서류전형에서 우대를 받는다.
한편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감염 위험 최소화를 위해 각 참가팀이 미리 개최장소에 도착해 대기하다 심사장에 입장해 발표 및 질의응답하는 면접방식으로 진행되며, 대회결과는 이달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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