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바이오 원료 적용 페놀·아세톤 5200톤 첫 수출
뉴스1
2022.07.21 08:28
수정 : 2022.07.21 08:51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LG화학은 바이오 원료를 적용한 페놀(Phenol) 4000톤과 아세톤(Acetone) 1200톤을 처음으로 수출한다고 21일 밝혔다. 다음 달까지 독일 고객사에 공급될 예정이다.
페놀은 차량용 부품을 만드는 고기능성 플라스틱인 폴리카보네이트(Polycarbonate)의 초기 원료다.
LG화학은 글로벌 지속가능 소재 인증 ISCC PLUS(International Sustainability & Carbon Certification PLUS)도 획득했다.
노국래 LG화학 석유화학사업본부장은 "고객 요구에 맞는 친환경 인증 제품으로 지속가능 소재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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