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키즈' 손수조, 대구서 29일 북 콘서트
뉴시스
2022.07.27 16:21
수정 : 2022.07.27 16:21기사원문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함께 '박근혜 키즈'로 불리는 손수조 차세대미래전략연구원 연구위원이 대구서 오는 29일 북 콘서트를 진행한다.
'세대공감 정치토크: 5060이 묻고 2030이 답한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북 콘서트는 '장례지도사가 된 청년정치인' 책을 출간한 손수조 차세대미래전략연구원 연구위원의 전국투어 북 콘서트 일환으로 진행된다.
행사에는 패널로 김태우 대구시의원과 김동규 동구 구의원이 함께한다. 김 시의원은 37세의 젊은 나이에 수성구의원을 거쳐 시의원에 당선됐다. 김 구의원도 28세로 역시 젊은 나이에 동구의회에 입성했다.
북 콘서트는 29일 대구 동구의회 의정연구실에서 오후 3시부터 진행된다. 참석은 누구나 가능하다.
손 연구위원은 "청년 정치인으로서 힘들었던 이야기들을 솔직히 털어내고 나의 부족함을 인정할 때 비로소 미래를 이야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현 정치권의 세대갈등은 심각한 문제다. 서로 조금씩 이해하고 위로가 되어 줄 때 비로소 해결 방법이 보일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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