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서 아파트 단지 옆 토사 쏟아지고 다리 상판 붕괴(종합)
뉴시스
2022.08.09 22:47
수정 : 2022.08.09 22:47기사원문
9일 고양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께 아파트 단지가 몰려있는 덕양구 향동택지지구 내 향동동 515-4 도로에는 조경석과 토사가 쏟아졌다.
현재 유실된 토사 등은 응급조치가 완료된 상태지만 도로 이용이 통제되고 있다.
해당 다리는 불어난 물로 인해 한쪽 상판이 붕괴됐으며 현재 통제 중이다.
시 관계자는 "현재 사고 방지를 위해 해당 다리와 도로 등을 통제하고 있다"며 "주변 지역을 지나갈 경우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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