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폭우 피해신고 잇따라…침수 등 17건 접수

뉴스1       2022.08.10 10:56   수정 : 2022.08.10 10:56기사원문

대전 유성천 일대 하천보행도로가 호우로 망가져 있다. 2022.8.10/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양상인 기자 = 중부지방에 시간당 50~70㎜의 집중호우가 내리는 가운데 대전에도 호우 피해신고가 잇따르고 있다.


10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9시까지 17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피해 현황은 인명대피 1건, 배수지원 8건, 안전조치 8건으로 아직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호우경보 발령에 따라 비상 1단계 근무 중이며, 대동천 하상주자장과 반석천·유성천 아래차로를 통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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