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 "남편 재력?…없지는 않아요"
뉴시스
2022.08.17 09:17
수정 : 2022.08.17 14:46기사원문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남편 재력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SBS TV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강주은·강수정·가비가 출연해 돌싱포맨과 재미를 선사했다.
이에 강수정은 "주식을 하지 않는다. 남편 또한 '30년 묻어둘 거 아니면 하지 말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상민은 강수정에게 "소문에는 강수정 씨 남편 분이 보통 사람이 아니다"라며 모두가 궁금해 하는 부분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이에 김준호는 "마이다스의 손이라는 거냐"고 거들었다 .
이어 탁재훈이 "진짜 돈이 많냐"고 대놓고 물어보자 강수정은 "없진 않은데"라고 답했다. 솔직한 답변에 당황한 탁재훈은 "오빠도 네가 잘 살면 좋다"라며 되려 역정을 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이상민은 "저 형 조만간 홍콩 갈 것 같다"고 말했고 탁재훈은 계속해서 강수정에게 "네가 여유가 있어야 나도 웃을 수 있다며" 숟가락을 얻는 듯한 개그를 이어가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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