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포항병원, 캄보디아 의사 소파냐 6개월 의료 연수
뉴시스
2022.08.18 15:01
수정 : 2022.08.18 15:01기사원문
에스포항병원은 그 동안 미얀마, 캄보디아 신경외과 의사 연수 프로그램를 수행하며 한국 의료의 우수함을 해외에 널리 알리고 선진 의료기술을 전파하며 의료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올해초 의사 라타낙의 6개월 연수에 이어 의사 소파냐도 8월부터 6개월 간 에스포항병원에서 연수에 들어갔다. 소파냐는 연수기간동안 에스포항병원에서 근무하며 뇌, 척추 수술법과 노하우를 전수받게 된다.
소파냐 의사는 “캄보디아는 신경외과 관련 인적 자원과 장비가 부족해 수련을 통해 신경외과 관련 지식을 더 많이 쌓기 위해 에스포항병원에 왔다”며 “캄보디아에는 아직 없는 신경중재치료를 집중적으로 배워 캄보디아로 돌아가 신경외과 분야에 이바지하고 싶다”며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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