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끝까지 간다', 리디에서 웹툰으로 만난다
뉴스1
2022.08.19 09:19
수정 : 2022.08.19 09:19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영화 '끝까지 간다'가 주인공을 여성으로 각색한 웹툰으로 재탄생한다.
콘텐츠 플랫폼 기업 리디는 영화 '끝까지 간다'를 웹툰으로 제작해 연재한다고 19일 밝혔다.
같은 해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받으며 작품성을 인정 받기도 했다.
리디가 선보이는 웹툰 '끝까지 간다'는 주인공의 성별을 여성으로 각색한 게 특징이다. 원작의 화려한 액션을 극대화하면서 웹툰 특유의 빠른 전개를 도입해 몰입도를 높였다. 오는 20일 오후 10시부터 리디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리디 관계자는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갖춘 '끝까지 간다'를 웹툰으로 담아낼 수 있어 기쁘다"며 "원작을 뛰어넘는 파격적인 액션과 빠른 전개로 원작 팬들은 물론 액션 스릴러 마니아들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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