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필루스, 필리핀 일로코스 수르 州 엠버서더
뉴시스
2022.09.14 11:41
수정 : 2022.09.14 11:41기사원문
[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그룹 라필루스(Lapillus)가 지난 13일 필리핀 일로코스 수르주 청사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고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가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일로코스 수르 주지사 예레미아스(Jeremias 'Jerry' C. Singson)는 라필루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엠버서더로 임명했다.
일로코스 수르는 필리핀 내에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지역이다. 특히 일로코스 수르 주(州)의 도시 비간은 지난 1999년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비간은 잘 보존된 역사 건축물과 문화경관으로 미국 CNN이 꼽은 '아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톱 13'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라필루스는 지난 10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팬미팅을 개최해 약 8000여 명의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후 현지 라디오, 방송 등에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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