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미친 짓을 했어"…그라임스, 진짜 '엘프 귀' 성형?
뉴시스
2022.09.20 10:20
수정 : 2022.09.20 10:20기사원문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캐나다 출신 팝스타 그라임스(Grimes)가 자신의 귀를 성형했다.
18일(현지시간) 그라임스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나 되게 미친 짓을 했어!"라면서 이 같이 밝혔다. 또 그는 이날 "성형수술 후에 마지막 노래를 완성했다"며 새 앨범 발표가 임박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앞서 그라임스가 지난 8월 소셜미디어에 "뮤지션으로 엘프 귀 성형 수술을 받는 것은 위험해 보이지만 내 평생 소원"이라며 실제 수술 경험을 가진 사람들의 조언을 구했기 때문이다.
해당 글에는 그의 전 연인이자 아이들의 아버지이기도 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엘프 귀 수술의 단점은 장점보다 클 것이다"라고 반응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그라임스는 2010년 데뷔했다. 머스크의 전 연인과 K팝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와의 친구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는 머스크와 사이에서 슬하에 1남1녀를 뒀다. 현재는 결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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