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황희찬·황의조, 코스타리카전 선봉…이강인은 벤치
연합뉴스
2022.09.23 19:01
수정 : 2022.09.23 19:01기사원문
손흥민·황희찬·황의조, 코스타리카전 선봉…이강인은 벤치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소속팀에서 해트트릭을 폭발한 손흥민(토트넘)이 벤투호에서 골 사냥을 이어간다.
1년 6개월 만에 파울루 벤투 감독의 부름을 받고 대표팀에 복귀한 이강인(마요르카)은 일단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벤투호의 '엔진' 황인범(올림피아코스)과 권창훈(김천)이 중원에서 공격 전개를 맡을 전망이다.
정우영(알사드)이 중원에서 수비의 1차 저지선 역할을 한다.
포백 수비진에는 김진수(전북), 김영권(울산), 김민재(나폴리), 윤종규(서울)가 서고,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알샤바브)가 낀다.
코스타리카에서는 주전 공격수로 활약해온 조엘 캄벨(레온)이 선발 출전한다.
ah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