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효린, 바로엔터와 전속계약…진구·이유미 한솥밥
뉴시스
2022.10.04 15:40
수정 : 2022.10.04 15:40기사원문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배우 방효린이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4일 "방효린이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방효린이 연기를 향한 열정을 마음껏 표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또, 방효린은 오는 5일부터 열리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대표 경쟁 부문 뉴커런츠 섹션에 초청돼 자리를 빛낸다.
한편 바로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진구, 변우석, 공승연, 박정우, 이유미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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