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세계불꽃축제 관람 주민 위해 노량진 축구장 개발
뉴스1
2022.10.06 20:04
수정 : 2022.10.06 20:04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서울 동작구는 오는 8일 진행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관람을 위해 노량진 축구장을 개방한다고 6일 밝혔다.
노량진 축구장은 올림픽대로와 노들로 등 주요도로와 인접하고, 노량진역 9번 출구 앞에 위치해 한강과 63빌딩부터 멀리 남산까지 한눈에 볼 수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우수한 조망권을 가진 드넓은 노량진 축구장에서 다 같이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으니 성숙한 안전의식으로 편안한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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