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사진 한 장으로 사고수리 견적"
파이낸셜뉴스
2022.10.11 15:53
수정 : 2022.10.11 15:53기사원문
연말까지 전용 앱 이용 고객 대상 이벤트
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12월 31일까지 해당 앱을 통해 사고수리 견적 서비스를 이용하고, 사고수리까지 완료한 모든 고객들에게 폭스바겐 정품 액세서리 'T1 버스 도자기 저금통'을 증정한다. 마이 폭스바겐 앱을 통해 차량 사진 한 장으로 쉽고 편리하게 공식 서비스센터의 사고수리 견적을 받아 볼 수 있다.
이후 고객은 견적 금액 확인 및 추가 상담을 거쳐 서비스센터에 차량을 입고하면 된다. 현재 월 평균 200건 정도의 사고수리 견적 접수가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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