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자동차-업계·정책

폭스바겐 "사진 한 장으로 사고수리 견적"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2.10.11 15:53

수정 2022.10.11 15:53

연말까지 전용 앱 이용 고객 대상 이벤트
지난달 15일 서울 광진구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공개된 폭스바겐의 첫 순수 전기차 'ID.4'. 뉴시스
지난달 15일 서울 광진구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공개된 폭스바겐의 첫 순수 전기차 'ID.4'.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폭스바겐코리아는 '마이 폭스바겐(My VW) 어플리케이션(앱)을 통한 사고수리 견적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올해 말까지 사은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12월 31일까지 해당 앱을 통해 사고수리 견적 서비스를 이용하고, 사고수리까지 완료한 모든 고객들에게 폭스바겐 정품 액세서리 'T1 버스 도자기 저금통'을 증정한다.
마이 폭스바겐 앱을 통해 차량 사진 한 장으로 쉽고 편리하게 공식 서비스센터의 사고수리 견적을 받아 볼 수 있다. 이후 고객은 견적 금액 확인 및 추가 상담을 거쳐 서비스센터에 차량을 입고하면 된다.
현재 월 평균 200건 정도의 사고수리 견적 접수가 이뤄지고 있다.



ehcho@fnnews.com 조은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