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조재호 농진청장에 명예도민증

파이낸셜뉴스       2022.10.14 14:30   수정 : 2022.10.14 14:3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전북도는 14일 조재호 농촌진흥청장에게 민선8기 첫 전북 명예도민증을 수여했다.

이어 강성배 전북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도 명예도민증을 받았다.

조재호 청장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농업에 접목하는 등 농업기술 혁신과 농생명 산업 육성 기반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성배 위원은 그동안 선거를 공정하게 추진해 공직선거 문화 확립과 민주정치 발전에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함께 혁신, 함께 성공하는 새로운 전북을 만들어 가는 데 두 분의 힘이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북 발전을 위해 많은 애정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전북도는 1996년부터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있거나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타 지역 인사 290명을 선정해 명예도민증을 수여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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