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꺾고 우승한 스포츠클라이밍 스피드 이승범

뉴스1       2022.10.15 08:31   수정 : 2022.10.15 08:31기사원문

대한민국 이승범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한강공원에서 열린 2022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아시아선수권대회' 남자 스피드 부문 시상대에 오르고 있다. 2022.10.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대한민국 이승범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한강공원에서 열린 2022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아시아선수권대회' 남자 스피드 결승전에서 1위를 확정 짓고 기뻐하고 있다. 2022.10.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대한민국 이승범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한강공원에서 열린 2022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아시아선수권대회' 남자 스피드 부문 시상대에 올라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2022.10.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대한민국 이승범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한강공원에서 열린 2022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아시아선수권대회' 남자 스피드 결승전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2.10.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대한민국 이승범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한강공원에서 열린 2022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아시아선수권대회' 남자 스피드 결승전에서 마지막 도약을 하고 있다. 2022.10.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대한민국 이승범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한강공원에서 열린 2022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아시아선수권대회' 남자 스피드 결승전에서 1위를 확정 짓고 기뻐하고 있다. 2022.10.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대한민국 이승범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한강공원에서 열린 2022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아시아선수권대회' 남자 스피드 4강전에서 결승 진출을 확정 짓고 있다. 2022.10.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대한민국 이승범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한강공원에서 열린 2022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아시아선수권대회' 남자 스피드 4강전에서 결승 진출을 확정 짓고 기뻐하고 있다. 2022.10.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대한민국 이승범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한강공원에서 열린 2022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아시아선수권대회' 남자 스피드 부문 시상대에 올라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2022.10.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대한민국 이승범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한강공원에서 열린 2022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아시아선수권대회' 남자 스피드 부문 시상대에 올라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2022.10.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대한민국 이승범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한강공원에서 열린 2022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아시아선수권대회' 남자 스피드 4강전에서 결승 진출을 확정 짓고 기뻐하고 있다. 2022.10.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대한민국 이승범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한강공원에서 열린 2022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아시아선수권대회' 남자 스피드 부문 시상대에 올라 금메달을 목에 걸고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2.10.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대한민국 이승범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한강공원에서 열린 2022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아시아선수권대회' 남자 스피드 4강전에서 결승 진출을 확정 짓고 기뻐하고 있다. 2022.10.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대한민국 이승범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한강공원에서 열린 2022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아시아선수권대회' 남자 스피드 결승전에서 1위를 확정 짓고 기뻐하고 있다. 2022.10.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스포츠클라이밍 이승범(24·중부경남클라이밍)이 14일 서울 서초구 잠원한강공원에서 열린 2022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아시아선수권대회' 남자 스피드 결승전에서 세계 랭킹 1위 베드리크 레오나르도(인도네시아)를 꺾고 한국 남자 선수 중 최초로 스피드 부문에서 우승했다.

세계랭킹 공동 18위인 이승범은 결승에서 15m를 5초91에 올라, 6초04에 오른 레오나르도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승범은 올해 열렸던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 6위, 미국 솔트레이크 월드컵 11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월드컵에서 8위를 기록하다 이번 대회에서 세계랭킹 1위 선수를 이기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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