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짜리 변호사', 12부작으로 종영한다 "완성도 높은 결말 위해"
뉴스1
2022.10.21 17:36
수정 : 2022.10.21 17:36기사원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천원짜리 변호사'가 12부작으로 종영한다.
21일 SBS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극본 최수진, 최창환/ 연출 김재현, 신중훈) 측 관계자는 뉴스1에 "14부작까지 (제작하는 것을) 염두해 두었던 건 사실이지만, 스피디한 전개와 완성도 높은 결말을 위해 12부작 종영으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천원짜리 변호사'는 지난달 23일 처음 방송될 당시, 8.1%(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호평을 받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8회는 15%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천원짜리 변호사'는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21일 결방하고 스페셜 편이 방송된다. 9회는 22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28일에는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중계로 결방되고 29일 오후 10시 10회가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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