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뉴캐슬전에 케인과 '투 톱'으로 선발 출전…페리시치 후보

뉴스1       2022.10.23 23:41   수정 : 2022.10.24 14:58기사원문

(토트넘 홋스퍼 SNS)


뉴캐슬전에 모인 손흥민의 팬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손흥민(30)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해리 케인과 투 톱으로 호흡을 맞춘다.

토트넘은 24일 오전 0시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뉴캐슬과 2022-2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3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토트넘은 지난 20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원정에서 0-2로 패배하며 분위기가 가라 앉았기에 이날 뉴캐슬전 승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토트넘은 현재 7승2무2패(승점 23)로 3위다.

경기 전 발표된 선발 라인업(선수명단)에 따르면 토트넘은 3-5-2 포메이션으로 뉴캐슬전에 나선다.

전방에 손흥민과 케인이 배치됐고 좌우 풀백으로 라이언 세세뇽과 에메르송 로얄이 자리했다. 중원에서 올리버 스킵과 로드리고 벤탄쿠르, 이브 비수마가 호흡을 맞춘다.


스리백으로는 다빈손 산체스, 에릭 다이어, 클레망 렝글레가 위치했고 골키퍼 장갑은 주장 위고 요리스가 꼈다.

지난달 18일 레스터 시티전에 해트트릭을 달성했던 손흥민은 이날 리그 4호골을 노린다. 맨유전에서 이렇다 할 기회를 잡지 못했던 손흥민은 특히 강세를 보였던 홈구장에서 득점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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