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백', 개봉 이틀째 관객들 호평 "심리물 중 단연 으뜸"
뉴스1
2022.10.27 14:40
수정 : 2022.10.27 14:40기사원문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자백'(감독 윤종석)에 실관람객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자백'은 지난 26일 개봉과 동시에 주요 극장 사이트에서 극찬을 받고 있다. '자백'은 밀실 살인 사건의 유일한 용의자로 지목된 유망한 사업가 유민호와 그의 무죄를 입증하려는 승률 100% 변호사 양신애가 숨겨진 사건의 조각을 맞춰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개봉일에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스토리, 연기력, 긴장감, 추리하면서 보는 재미가 있고 시간이 순삭"(CGV 전감***), "진짜 올해 본 심리물 영화 중에 단연 으뜸이구요, 끝까지 마음을 졸이게 하는 스토리 라인 한 마디로 대박이었습니다"(롯데시네마 손*준) "이 영화를 보면서 잠드신 분은 24시간 밤샘 근무를 하신 것이 틀림없습니다"(롯데시네마 유*현) "지루할 틈 없이 만들어서 관객을 사로잡아 엔딩까지 끌고가는 영화"(CGV n2***), "반전이 있는 최고의 스릴러. 집중하게 된다!"(CGV Blac***) 등의 평을 남겼다.
한편 '자백'은 개봉 첫날인 지난 26일 하루 4만3693명을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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