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성→오유진 '트롯 전국체전' 전국투어, 12월 서울 개최
뉴스1
2022.10.27 16:44
수정 : 2022.10.27 16:44기사원문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트롯 전국체전' 전국투어 두 번째 콘서트가 개최된다.
27일 '트롯 전국체전' 공연 제작사 측은 "10월 초 경기 성남에서 포문을 연 '2022 트롯 전국체전 성남 콘서트 – 소확행'에 이어 오는 12월 '2022 트롯 전국체전 톱8 콘서트 – 서울(부제: 감사합니다 선물)'을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트롯 전국체전' 전국 투어는 2020년 방영된 KBS 2TV '트롯 전국체전' 출연 가수들이 참여하는 콘서트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장기간 보류됐던 공연은 지난 10월 8일, 9일 성남 아트센터에서 처음 시작, 해당 공연에는 진해성, 재하, 오유진, 신승태, 신미래, 한강이 출연해 트로트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2022 트롯 전국체전 톱8 콘서트 – 서울(부제 : 감사합니다 선물)'의 예매는 오는 11월1일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진행된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