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BS부문, 로봇·전기차 충전 사업 신규 육성"
뉴시스
2022.10.28 16:45
수정 : 2022.10.28 16:45기사원문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LG전자가 3분기(7월~9월) 실적 발표 후 콘퍼런스콜(전화회의)를 통해 "BS(비즈니스솔루션) 사업 부문에서 신사업인 로봇과 전기차 충전 사업을 신규 포트폴리오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박 상무는 "여기에 신사업인 로봇과 전기차 충전사업을 신규 포트폴리오로 육성해 버티컬별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제공하는 솔루션 사업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사가 강점이 있는 게이밍 모니터와 노트북을 중심으로 하이엔드 시장 수요에 맞는 제품을 계속 제공하고 기존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영역에서 확보된 역량을 기반으로 B2B 영역으로 확장을 시도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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