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김동욱 교수 '대한의용생체공학자상' 수상

뉴시스       2022.11.08 10:31   수정 : 2022.11.08 10:31기사원문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 김동욱 교수(공과대학 바이오메디컬공학부).(사진=전북대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는 김동욱 교수(공과대학 바이오메디컬공학부)가 우리나라 과학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과학기술자에게 주는 '대한의용생체공학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 상은 국내 최대 규모의 의공학 분야 학술단체인 대한생체의공학회가 매년 국내 의용생체공학 분야 기술 발전에 공로가 큰 사람에게 주는 국내 최고의 과학기술자상이다. 올해로 29회째를 맞았다.



김 교수는 보건복지부 의료기기 산업육성·지원위원회 위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특구 위원, 보건복지부 의료기기위원회 위원을 역임하며 관련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그는 의공학 분야 학술 업적으로 27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김 교수는 대학 내에서도 큰사람교육개발원장, 대학자율역량강화사업(ACE+) 단장, 고령친화복지기기연구센터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일본 오사카대학 초빙교수로 파견돼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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