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은 국내 최대 규모의 의공학 분야 학술단체인 대한생체의공학회가 매년 국내 의용생체공학 분야 기술 발전에 공로가 큰 사람에게 주는 국내 최고의 과학기술자상이다. 올해로 29회째를 맞았다.
김 교수는 보건복지부 의료기기 산업육성·지원위원회 위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특구 위원, 보건복지부 의료기기위원회 위원을 역임하며 관련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그는 의공학 분야 학술 업적으로 27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김 교수는 대학 내에서도 큰사람교육개발원장, 대학자율역량강화사업(ACE+) 단장, 고령친화복지기기연구센터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일본 오사카대학 초빙교수로 파견돼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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