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빵 만들고 어르신이 서빙...부산서 세대융합 카페 개소
파이낸셜뉴스
2022.11.15 10:27
수정 : 2022.11.15 10:2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부산시가 최근 서부산 공장 지역에 노인과 청년이 함께 어울려 커피와 빵을 판매하는 '동백 베이커리'를 개소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상구 옛 유치원 건물을 리모델링한 이 곳은 제빵제조 자격증을 가진 청년들이 커피와 빵을 만들고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은 서빙을 한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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