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몬, '알바의 포텐을 리스펙트' 신규 TV광고 공개

파이낸셜뉴스       2022.11.17 16:33   수정 : 2022.11.17 16:3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은 신규 TV광고 '알바의 포텐을 리스펙트'편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아르바이트 경험을 통해 적성과 진로를 발견하고 미래에 자신에게 적합한 직업을 찾아 성공한다는 내용이다. Z세대에게 아르바이트는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일 뿐만 아니라 자신의 성장잠재력과 가능성을 찾기 위한 활동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광고 모델은 Z세대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돌 그룹 '이달의 소녀' 멤버 츄와 유튜버 겸 배우 문상훈을 발탁했다. 츄와 문상훈은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소화하는 만능 알바생으로 변신해 알바의 잠재 능력이 발현되는 순간을 재치있고 실감나게 연기한다.

알바몬 신규 TV 광고는 17일부터 TV와 알바몬 공식 유튜브 채널, SNS 계정(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광고 온에어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알바몬 관계자는 "이번 광고 캠페인은 '자신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열정적으로 일하는 Z세대를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알바생들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 형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알바몬은 2018년부터 '리스펙트' 광고 캠페인을 통해 아르바이트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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