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뉴스룸' 신설…온라인 소통 강화

파이낸셜뉴스       2022.11.24 12:07   수정 : 2022.11.24 12:07기사원문
콘텐츠웨이브 기업 정보·내부소식 전달

[파이낸셜뉴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웨이브(Wavve)가 대내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페이지를 마련했다.

웨이브를 운영하는 콘텐츠웨이브는 기업 소식을 전하는 뉴스룸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용자, 언론, 업계 종사자 등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웨이브 뉴스룸은 △뉴스(주요 정보 및 보도 자료, 이미지 자료) △인사이드(임직원 기고문 및 정책, 콘텐츠, 서비스, 테크 등 하위 코너) △피플(조직 문화, 직무 인터뷰) △웨이브(브랜드 스토리, 연혁, 투자 정보) 등 4가지 메뉴로 구성된다. 콘텐츠웨이브의 기본 정보와 기업 안팎 소식들을 전할 예정이다.

김용배 웨이브 커뮤니케이션전략팀장은 "웨이브가 대중적으로 알려져 있지만 제공자인 콘텐츠웨이브 회사와 사람들에 대한 정보는 제한적이었다"며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서비스를 가꿔 가고 있는지 적극적으로 알리고 대중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뉴스룸을 개설했다"고 설명했다.

jhyuk@fnnews.com 김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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