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IU) 사랑해"...레드카펫 여신 등극 이지은
뉴스1
2022.11.26 07:34
수정 : 2022.11.26 07:34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배우 이지은(활동명 아이유)가 25일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열린 '제43 청룡영화상' 시상식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지은은 '제43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후보에올랐지만, 배우 김혜윤 '불도저에 탄 소녀'로 고윤정('헌트') 김신영('헤어질 결심') 신시아('마녀2') 이지은('브로커')을 제치고 신인여우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한편, '제43회 청룡영화상'은 2021년 10월부터 2022년 10월까지 개봉한 한국 영화를 대상으로 총 18개 부문을 시상한다. 오늘(25일) 오후 8시 30분 KBS 2TV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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