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매직, 2023년 정기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 단행
파이낸셜뉴스
2022.12.01 15:21
수정 : 2022.12.01 15:2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SK매직이 2023년 정기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스피드(Speed)'와 '실행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통합 및 재편됐다.1일 SK매직에 따르면 이번 조직개편으로 차세대 시스템 개발 이후 변화관리 업무에 집중할 '디지털혁신실'과 전사차원의 업무 효율화를 추진할 'BPR TF'가 신설됐다.
조직 효율화 및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존 기술개발실은 제품개발실에 통합됐다.
마케팅본부도 온라인 기능 및 마케팅 실행력 강화를 위해 '상품개발실', '마케팅전략실', '렌탈사업부', '유통사업부', '디지털혁신실'로 재편했다. 아울러 조직개편과 함께 정찬익 렌탈사업부장이 신규 임원으로 승진 됐고, 3명이 신규 직책 선임됐으며, 4명이 사업부(실)를 이동했다.
◆SK매직 <승진> △정찬익 렌탈사업부장 <선임> △김준석 상품개발실장 △이민훈 품질경영실장 △윤창선 제품개발실장 <전보> △정우선 BPR TF장 △장상욱 마케팅전략실장 △최재철 유통사업부장 △권정열 생산실장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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