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설악산 -24.4도, 철원 -21.7도…체감온도 -40도까지 '뚝'
연합뉴스
2022.12.14 07:03
수정 : 2022.12.14 07:03기사원문
강원 설악산 -24.4도, 철원 -21.7도…체감온도 -40도까지 '뚝'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수요일인 14일 강원 설악산의 아침 체감온도가 -40.6도까지 떨어지는 등 매서운 한파가 몰아쳤다.
내륙은 철원 임남 -21.7도, 화천 광덕산 -21.3도, 평창 대화 -13.3도, 춘천 -10.1도를 기록했고, 동해안은 고성 현내 -10도, 속초 -9.5도, 양양 -7.8도, 강릉 -6.6도, 동해 -4.9도를 기록했다.
체감온도는 설악산 -40.6도, 향로봉 -37.2도, 철원 임남 -30.5도, 대관령 -27.3도까지 떨어졌다.
낮 기온은 내륙 -6∼-3도, 산지 -9∼7도, 동해안 -9∼2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conanys@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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