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 영암·해남 골프장 공사 계약기간 3개월 연장

파이낸셜뉴스       2022.12.14 16:18   수정 : 2022.12.14 16:1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한미글로벌은 파크카운티와의 영암·해남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삼호지구 대중골프장 골프코스 조성공사 계약기간이 3개월 연장됐다고 14일 공시했다.

3개월 연장되면서 계약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2023년 3월 31일까지다.

한미글로벌의 도급 금액은 변화가 없지만, 공동도급사인 한미글로벌E&C의 도급금액이 6억1700만원 증가해 총 도급금액은 약 343억원에서 349억원으로 늘어났다.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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