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6㎏ 감량 새 도전…1월 개봉 '별볼일 없는 인생' 포스터 공개
뉴스1
2022.12.15 08:57
수정 : 2022.12.15 10:24기사원문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정가은이 연기 도전에 나선 영화 '별 볼 일 없는 인생'이 1월 개봉 확정 소식을 전하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내년 1월 개봉을 확정한 '별 볼 일 없는 인생'은 죽기 직전 과거로 떠나게 된 '이선'(정가은 분)이 자신의 옛 연인들을 마주하고 다시 한번 사랑을 찾으려는 내용의 타임슬립 판타지 멜로 영화다.
여기에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방송인 정가은이 주인공 이선 역을 맡아 색다른 도전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정가은은 패션모델로 데뷔한 후 미스코리아, 예능, 광고, 홈쇼핑,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이어왔다. 그는 주인공 이선 역으로 분해 그동안 보여왔던 이미지와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그는 작품과 배역을 위해 체중 6㎏을 감량하는 등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촬영에 임해 영화 속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한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맑고 푸른 하늘 아래 아름다운 미소를 띠고 있는 이선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밝게 빛나는 이선과 '별 볼 일 없는 인생'이라는 반전되는 제목이 과연 그에게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는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진짜 사랑을 찾기 위한 마지막 시간 여행'이라는 카피는 죽음을 앞두고 있는 이선이 타임슬립을 통해 다시 한번 사랑을 찾아 나설 것을 예고해 궁금증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웃고 있는 이선을 꼭 잡고 있는 손의 주인공은 누구인지, 그리고 과연 그녀가 그토록 바라던 진짜 사랑을 찾게 될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