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희, 장기매매 브로커…'미씽2' 특별출연
뉴시스
2022.12.19 01:13
수정 : 2022.12.19 01:13기사원문
[서울=뉴시스]이윤진 기자 = 배우 고수와 허준호가 '미씽: 그들이 있었다' 시즌2로 돌아온다.
19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 측이 1회 특별 출연하는 배우 윤병희의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윤병희는 극 중 장기매매 브로커로 분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윤병희는 온기 없는 냉철한 눈빛으로 장판석에게 시선을 고정하고 있어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에 장판석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것인지, 장기매매 브로커 윤병희가 김욱-장판석과 어떤 인연이 있는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미씽2' 제작진은 "윤병희는 특별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캐릭터에 자신의 매력을 더해 맛깔스러운 연기를 보여줬다. 어떤 장면이 탄생했을지 '미씽2' 첫 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고 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telemovie@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