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전문가 심재현 교수, 빈퓨처 초청 등
뉴시스
2023.01.11 10:54
수정 : 2023.01.11 10:54기사원문
심 교수는 지난해 4.8Ah급 원통형전지 양·음극소재 개발 연구에 참여했으며 올해는 고용량 음극소재 개발에 나선다.
또 최근 5년간 25편의 SCI급 논문을 출판했으며 광주전남지역혁신플랫폼과 전남도 협력을 통해 포스코의 투과전자현미경(TEM) 연구 등을 수행하고 있다.
◇'메타버스와 함께하는 트라이앵클 러닝' 원격교육 우수사례
우수상 2편은 호남대 이문영 교수의 '에듀테크를 적용한 효과적인 플립드 러닝 수업사례'와 전남대 김세현 학생의 '원격수업 보물찾기-공과대 1등이 알려주는 이야기'가 수상했다.
장려상은 '코로나 확진 등으로 격리된 수강생들을 위한 원격수업사례'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한 블렌디드 러닝 기반 수업 운영 사례' '광주전남권역 대학원격교육지원센터 공동활용 콘텐츠 활용으로 교수학습지원센터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사례' 등 3편이다.
수상작은 광주전남권역 대학원격교육지원센터 누리집에 게재된다.
전남대학교 박물관은 신황제 작가 초대전을 다음달 2일까지 대학역사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2023 레이어(LAYER)'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무의식에 잠재돼 있는 추상적인 감정을 두꺼운 텍스처로 표현한다.
또 '불안'이라는 심리상태를 페인팅으로 표현해낸 신 작가의 작품 20점이 펼쳐진다. 원색적 색감 속에 스며들어 있는 '불안'이라는 원초적 감정이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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