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 "데뷔 9년 차…나만의 색깔 보여주고파"
뉴시스
2023.01.26 15:51
수정 : 2023.01.26 15:51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오마이걸 멤버 겸 배우 아린이 26일 화보를 공개했다.
아린은 드라마 '환혼' '환혼: 빛과 그림자'를 통해 연기자로서 성공적인 변신을 선보였다.
더불어 "이번 작품을 통해 연기를 하면서 캐릭터를 분석하는 방식부터 연기에 임하는 태도, 동료를 대하는 자세 같은 것들을 배웠다"고 했다.
오마이걸 멤버로서 올해 데뷔 9년 차. 아린은 어느 순간부터 분위기가 달라진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한다. 그는 "예전과는 달리 점점 무대를 할수록 그냥 나 자신을 보여주는 데 몰입하게 되는 것 같다. 그때 비로소 무대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는 '어떤 선배님을 닮고 싶다' '누군가처럼 되고 싶다'였다면 지금은 그냥 '아린은 아린만의 특유의 분위기가 있는 것 같다' '아린만의 색깔이 있다'는 말이 더 좋더라"며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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