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전선 전황 놓고 공방...러시아 "장악" vs 우크라 "격퇴"
뉴시스
2023.01.30 01:40
수정 : 2023.01.30 01:40기사원문
29일(현지시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러시아 와그너 민간 용병은 이날 텔레그램을 통해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지역에 있는 블라호다트네 마을을 장악했다고 밝혔다.
블라호다트네는 솔레다르의 외곽에 있는 지역이다. 솔레다르 역시 도네츠크 요충지 바흐무트 점령에 실패하면서 길을 뚫기 위해 공략했던 곳이다. 솔레다르는 바흐무트에서 북동쪽으로 10㎞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작은 마을이다.
양측이 공방을 벌이고 있지만, 실제 전황은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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