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선관위, 컷오프 규모·연설회 일정까지 확정…전대 준비 마무리
뉴스1
2023.01.31 15:21
수정 : 2023.01.31 15:21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종홍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31일 예비경선(컷오프) 규모를 확정하는 한편 합동연설회 일정과 장소를 발표하는 등 3·8전당대회 준비를 마무리했다.
당 선관위는 31일 오는 2월 13일~3월 2일까지 전국 권역별 합동연설회 일정 및 장소를 공고했다.
TV토론은 당대표 후보 토론이 2월 15일 TV조선, 20일 MBN, 22일 KBS, 3월 3일 채널A 순으로 열리며 27일에는 국민의힘 유튜브 채널인 오른소리에서 선출직 최고위원 및 청년최고위원 후보자 토론이 진행된다.
앞서 선관위는 당대표 후보 컷오프 규모도 4명으로 확정했다. 선출직 최고위원 후보자는 8명, 청년최고위원 후보자는 4명으로 각각 결정했다. 컷오프를 위한 여론조사는 100% 책임당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선관위는 2월 2~3일 후보등록을 마친 후 5일 공직 후보자 자격 기준을 심사한다. 8~9일에는 책임당원 여론조사를 실시해 10일 본 경선 진출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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