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3일부터 총 70경기 진행'…KBO, 2023 시범경기 일정 발표

뉴스1       2023.02.03 14:22   수정 : 2023.02.03 14:22기사원문

27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4회초 1사 상황 키움 포수 이지영이 NC 서호철의 파울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2.3.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가 3일 2023 KBO 시범경기 일정을 발표했다.

올해 시범경기는 3월13일부터 28일까지 팀당 14경기씩 총 70경기가 편성됐다.

개막전은 사직(두산-롯데), 대구(SSG-삼성), 창원(LG-NC), 고척(KT-키움), 대전(KIA-한화) 5개 구장에서 열린다.

문학(3월13~28일), 잠실(3월13~24일, 수원(3월13~19일), 광주(3월13~16)구장은 그라운드 공사 등으로 경기장을 쓸 수 없다.

KBO는 이를 고려해 시범경기 일정을 편성했다.

시범경기는 구단 소속 선수 및 육성 선수가 출장 가능하며 출장 선수 인원의 제한은 없다.

아울러 모든 경기는 오후 1시에 열리고 연장전과 더블헤더는 실시하지 않는다.
취소 경기도 재편성되지 않는다.

비디오 판독은 각 팀당 2회 신청이 가능하다. 이 중 2회 연속 판정이 번복될 경우 1회 추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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