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JK·윤미래·비비, 튀르키예 구호성금으로 4000만원 기부

뉴시스       2023.02.13 13:45   수정 : 2023.02.13 13:45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윤미래, 타이거 JK, 비비. 2023.02.13.(사진 = 필굿뮤직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래퍼 타이거 JK·윤미래 부부와 가수 비비가 튀르키예·시리아를 위한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13일 소속사 필굿뮤직은 타이거JK·윤미래·비비가 강진으로 피해를 본 튀르키예·시리아를 위해 구호금 4000만 원을 '국경없는 의사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 전달을 맡은 네이버 해피빈은 이들의 뜻에 따라 튀르키예와 시리아 피해지역 구조활동을 위해 기금을 전액 사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필굿뮤직은 "더 이상의 인명피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작게나마 성의를 표하게 됐다. 두 나라의 재난을 위로하고 피해가 하루빨리 복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 사람 외에도 배우 한지민, 송윤아, 설경구, 주현영, 가수 수지, 그룹 'NCT' 도영 등 튀르키예·시리아를 돕기 위한 연예인들의 기부가 잇따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Centiner0913@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