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반도체·콘텐츠' 수출 전략 민·당·정 협의회

뉴시스       2023.03.03 05:01   수정 : 2023.03.03 05:01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박보균 문체부 장관·이창양 산업부 장관 등 참석

김태호 하이브 COO·아이돌 엔하이픈 등 자리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들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3.02.28.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지율 기자 = 국민의힘은 3일 오전 10시30분 국회에서 민·당·정 협의회를 열고 반도체, 콘텐츠 등 수출 전략을 논의한다.

당에서는 주호영 원내대표를 비롯해 성일종 정책위의장, 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 이용호 문화체육관광위원 간사, 한무경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 양금희 수석대변인, 김미애 원내대변인 등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 산업부 무역투자실장, 문체부 콘텐츠국장 등이 자리한다.

민간 반도체 분야에서는 김동섭 SK하이닉스 사장(종합반도체), 정칠희 네패스 회장(후공정), 권석준 교수(반도체 삼국지 저자) 등이 참여한다.

콘텐츠 분야로는 박기용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김동래 래몽래인 대표(제작사), 김태오 하이브 최고운영책임자(COO), 아이돌그룹 엔이픈의 이희승· 양정원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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