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까지 2회 '일타스캔들'…전도연·정경호 케미 폭발 현장 공개
뉴스1
2023.03.03 11:07
수정 : 2023.03.03 11:07기사원문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일타 스캔들'이 종영을 앞두고 전도연과 정경호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tvN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극본 양희승/연출 유제원) 측이 3일 종영의 아쉬움을 달랠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전도연과 정경호를 비롯해 이봉련, 오의식, 신재하, 노윤서, 이채민, 이민재 등 배우들의 카메라 이면의 모습과 함께 유쾌한 현장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그동안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로맨틱 케미를 선보여온 전도연과 정경호는 카메라 밖에서도 꼭 닮은 모습으로 남다른 호흡을 자랑한다. 주변까지 기분 좋아지게 만드는 비타민 같은 미소가 닮아 있는가 하면, 서로 눈만 마주쳐도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미소를 짓게 만든다.
이에 제작진은 "유제원 감독이 만든 편안하고 밝은 분위기 속에서 모든 배우들이 촬영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였다"라며 "긍정 에너지가 넘쳤기 때문에 언제나 활기차고 화기애애한 현장이 될 수밖에 없었던 것 같다"라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촬영 기간 내내 배우와 스태프들이 끊임없이 서로 의견을 나누고 에너지를 주고받으며 극을 풍성하게 채워나갔다"라며 "돈독한 팀워크와 시너지가 드라마에 그대로 녹아든 덕분에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남은 2회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사교육 전쟁터에서 반찬가게 열혈 사장 행선(전도연 분)과 수학 일타 강사 치열(정경호 분)의 로맨스를 담은 '일타스캔들' 15회는 오는 4일 오후 9시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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