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이준석 성접대 의혹' 제기한 가세연 불송치
파이낸셜뉴스
2023.03.06 10:45
수정 : 2023.03.06 10:4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경찰이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 성접대 의혹'을 제기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15일 가세연에 대해 '혐의 없음'으로 보고 불송치했다.
이에 이 전 대표 측은 가세연을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wongood@fnnews.com 주원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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