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우 찾아온 차화연, 무슨 일?…'신성한, 이혼'
뉴시스
2023.03.19 21:50
수정 : 2023.03.19 21:50기사원문
[서울=뉴시스]이윤진 기자 = 신성한(조승우 분)의 죽은 동생 시어머니였던 마금희 여사(차화연 분)가 찾아온다.
19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신성한, 이혼' 측에서 공개한 사진 속에는 우아한 재벌가 사모님 마금희 여사가 신성한을 바라보고 있다.
앞서 신성한은 한 달에 딱 하루 조카 기영(김준의 분)이를 만나는 날, 조카의 친할머니이자 마금희 여사가 곧 입국한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이로 인해 집안 분위기가 예민한 상황이고 때문에 기영이와도 온전히 하루를 보내지 못한 채 일찍 헤어져야 했다.
신성한은 위압적인 존재의 마금희가 동생이 죽은 지 수년이 지난 지금 무슨 용건으로 자신을 찾아온 것인지 당혹감과 의아함에 낯빛이 어두워진다.
더군다나 동생이 어쩌다 이혼을 하게 된 것인지 이유를 정확히 알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 현재, 마금희의 방문이 신성한이 가려는 길에 변수로 작용할지도 미지수인 상황이다. 더불어 신주화의 이혼은 물론 죽음에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는 것은 아닌지 여러 추측이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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