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날' 세계노동절대회

파이낸셜뉴스       2023.05.01 16:14   수정 : 2023.05.01 16:14기사원문
서울 도심 곳곳 대규모 집회







근로자의 날인 1일 양대노총을 비롯한 노동 단체들이 서울 도심 곳곳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민주노총은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세계노동절대회'를 열고 7월 총파업 투쟁을 선포했다. 같은 시각 한국노총도 서울 여의대로에서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했다.

한국노총은 노동개악 저지, 최저임금 인상, 노동 중심 '정의로운 전환' 등을 촉구했다. 사진=김범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kbs@fnnews.com 김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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